나는 오늘도 메타버스로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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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정석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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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정보

세모람 정보

시작전 질문 (사용해본 메타버스 툴)

제페토, 이프렌드, 세컨블록, 오비스, 게더타운, Spatial
제페토, 게더타운, 줌, 샌드박스, 디센트, wwb3, 이프랜드

작가님

정석훈 작가님
LG CNS 인사교육팀

모든 것의 시작

코로나로 stop된 맞춤형 팀빌딩을 언택트로 한다면 어떨까?
CCL 리버십 글로벌조직 부사장님과 컨퍼런스 진행

언택트에서 마주하는 3가지 어려운 상황

언택트에서는 자리에 억지로 앉힐 수 없어요. 카메라를 꺼버리면 할 수 있는게 없는데 어떡하죠? → 언택트 경험 디자인
같이 있다는 느낌이 없어요. 누가 뭐하는지도 모르겠구요 → 멀티 모달 (채널)
언택트는 집중하기가 힘들어요. 오프라인에 비해 더 피곤하고 → 신기성 콘텐츠
참석자가 주인공이 되는 공간 참여방식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활용사례

1.
언택트 경험 설계: Journey Note 활용
2.
멀티모달 협업도구: 팀 DISC 소통 지도 그리기 (Allo - beecanvas)
3.
멀티모달 협업도구: 더 좋은 팀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대회 (Allo - beecanvas)

공간감과 실재감이 극대화된 언택트 공간: 메타버스

가상과 현실이 상호작용하고 함께 진화하여 그 속에서 사회, 문화, 경제활동이 이루어지고, 가치를 창출하는 세상
존 레전드 콘서트 사례 - 모션 캡쳐

참여자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메타버스

콘서트를 하는 사람도 주인공이 된다
마켓 3.0의 저자 필립 코틀러
내게 말해보라. 그러면 잊어버릴것이다
내게 보여주라. 그러면 기억할지도 모른다
나를 참여시켜라. 그러면 이해할 것이다

메타버스의 현재와 미래는?

게더타운: 업무형이 직장에서 사용하기는 제일 적합하다
1.
교육, 컨퍼런스와의 연계 강화
a.
교육의 빈부 격차가 더 커졌다.
b.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사용자 중심으로 계속 발전하는게 의미있다
2.

질문

줌에서 마우스커서 툴...?
메타버스를 사용하기위해 일반인들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디바이스가 단계별로 다른걸까요? →
이동의 업무가 많은 곳이나 영업직들은 어려워 보이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디지털 문맹 - 급격한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는가? → 나이에 대한 차이는 굉장히 크지만 젊은 분이라고 이 변화를 따라가는건 아닌것 같다 → 나이, 세대 차이는 아닌 것 같다 → 교육 영역에만해도 HRD(인재개발) 영역에서 크게 2가지 분류로 나뉘어졌다 1) 언택트를 너무 빠르게 따라가니 업무가 2배가 되는 케이스... 2) 코로나야 빨리 지나가야 기다리면서 교육 부서가 문닫는 수준까지 있음 → 따라오는 사람들은 변화에 대해 더 큰 혜택을 얻고
실제 경험 없는 대상자들에게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 이벤트에 참여하게 할 때 어떤 방식으로 접근 하셨는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경험설계가 없는 부분에 관해서 테크니컬에 대한 이해도에 따라 다르다 → 튜토리얼 사전테스트를 통해서 툴에 대한 이해도를 키우는게 좋겠다
신입사원 적용한다면 어떤 부분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전 오프라인 교육대비 비용은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 → 신입사원 대상으로 → 구글독스 같은걸로 미션을 준다
메타버스와 nft를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최근에 나오는 책들로 공부를 해가면 될까요? 관련 주식을 공부하는 거? 직접 체험하거나 강연을 듣는 것? 공부를 해놓으면 어떤 부분에 도움이 될까요..?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 공부를 안하고 있는 중입니다 ,,,, 10,20대가 이 공부를 꼭 해야하는 이유를 하나만 말씀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
트렌드를 따른 교육방식의 변화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기업차원의 대응은 적절한 것으로 보이나 시스템 구축에 충분한 비용을 투입할 수 없는 비영리 단체나 소규모그룹, 그리고 개인적 차원에서 이러한 메타버스의 활용과 참여에 대해 어떻게 해나가는 것이 좋을 까요? → 업체에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걸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LG에서 메타버스를 구축하는데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갔을까요? 게더타운에 접속해서 일을 하시나요? 개인이 메타버스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싶을때 비용과 방법을 알 수 있을런지요?
메타버스 활용이 가상과 현실세계의 연결성이 높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대면과 비대면이 공존할 때 가상과 현실의 구분, 그리고 연결될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레퍼런스

작가님 소감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많으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그 열정을 너무 좋았다
메타버스에서 또 만나요~

Lesson Learned & 내 소감

약 2달전부터 세모람에 참가하면서 꽤 경력이 많으신 분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작가님께 드린 질문 “디지털 문맹 - 변화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그 급격한 변화의 갭을 어떻게 급격한 변화의 갭을 줄이는가?”에 답변으로 아래와 같이 말씀해주셨다 → 나이에 대한 차이는 굉장히 크지만 젊은 분이라고 이 변화를 따라가는건 아닌것 같다 → 나이, 세대 차이는 아닌 것 같다 → 기술에 얼마만큼 관심이 많은지 혹은 기술을 얼마만큼 활용해서 그 혜택을 누리고 싶은지에 대한 욕심 차이인 것 같다